Graphic · Editorial Design
Whisk
브런치 카페와 레스토랑을 겸하는 '위스크'의 의뢰를 받아 메뉴북을 디자인했습니다.
브런치부터 음료, 디저트까지 종류가 다양한 곳이라 한 장에 빼곡히 적은 기존 메뉴판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싶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.
메뉴를 그루핑하여 분류하고, 브런치에 생소한 고객들에게 각 그룹의 음식이 어떤 의미인지 직관적으로 아이콘화했습니다.
또한 많은 메뉴를 찾기 쉽도록 각 장의 가로 사이즈를 달리하여 편리성을 높였습니다.